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건네는 따듯한 한마디

<밥은 먹고 다니냐> 저자 공장공장(0장0장)

입력시간 : 2020-02-03 19:04:15 , 최종수정 : 2020-02-03 21:05:21, 허상범 기자


책 소개


 <밥은 먹고 다니냐>는 공장공장(0장0장)의 매거진이다.

 20-30대 청년 사망 원인 중 1위는 자살이라고 한다. 교통사고가 아닌 자살을 조심해야 하는 사회. 취업과 비정규직, 연애와 결혼, 희망과 꿈까지 포기하는 N포 세대가 살아가는 사회. 이 사회 속에서 공장공장(0장0장)은 인생을 다시 설계하고 싶은 청년들을 위한 쉬어도 괜찮고, 실패해도 괜찮은 마을을 만들고자 하는 마음에서 <밥은 먹고 다니냐>는 시작되었다.

 <밥은 먹고 다니냐>는 매 호 한 마을(공동체)를 정해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안부를 묻는 잡지이다. 이번 창간호에서는 목포 바닷가 마을에 모여 사는 청년들의 안부를 물었다. 

 서울에서의 삶, 그리고 다른 곳에서의 삶을 떠나 목포 원도심에 새로 보금자리를 마련해 살고 있는 그들을 직접 만나, 각자 마을에서 제일 좋아하는 장소에서 인터뷰를 하고 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마을에서 함께 지내다 서울, 또는 다른 도시로 돌아간 사람들의 이야기도 있다. 76명의 청년들이 '괜찮아마을' 입주민으로 생활했고, 그중 30명이 넘는 사람들이 함께 공동체를 이뤄가며 살아가고 있다. <밥은 먹고 다니냐>는 이러한 이야기들을 모두 담았다.

 공장공장(0장0장)의 매거진 <밥은 먹고 다니냐> 창간호는 '괜찮아마을' 청년들의 이야기를 통해, 이 시대의 청년들에게 위로와 공감이 되어줄 것이다.



<출처: 공상온도>



저자 소개


 저자: 공장공장(0장0장)




목차


 시작하는 말

 괜찮아마을 지도

 괜찮아마을은 어떤 곳인가요?

 왜 괜찮아마을인가요?

 밥은 먹고 다니냐? (여기, 저기)

 안부 찾아 삼만리

 우리가 자꾸 미뤄두는 것

 맛있냐

 나만 생각한 한 끼

 쉐프의 한 끼, 쉐끼

 잘자요

 만드는 사람의 문안인사 

 + 괜찮아마을이 만들어지기까지

 + 괜찮아마을 일상




본문


 

<출처: 공상온도>
<출처: 공상온도>
<출처: 공상온도>
<출처: 공상온도>
<출처: 공상온도>
<출처: 공상온도>
<출처: 공상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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